같은 나라도, 사이마다 다르게
가까운 사람일수록,
더 잘 이해할 방법이 필요합니다.
엄마와 있을 때의 나, 친구와 있을 때의 나, 연인과 있을 때의 나, 동료와 있을 때의 나는 다릅니다. 사이별은 내가 아는 사람과의 관계를 관계마다 다르게 읽어줍니다.
1
내 카드를 만들어요
생년월일과 (알면) 출생시간을 넣으면 나의 결을 담은 카드가 생겨요. 입력한 정보는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아요.
2
가까운 사람을 초대해요
이름과 관계(가족·친구·연인·직장동료)를 고르면 초대 링크가 생겨요. 상대가 직접 입력해야 결과가 열려요.
3
사이를 읽어요
두 사람 사이에 어떤 결이 맞고 어디서 부딪히는지, 그걸 어떻게 다루면 좋은지 관계마다 다르게 풀어줘요.